출석 조지프 바이든은 부인과는 사별하고 재혼했지만 사고였다. 가족관계는 매우 좋았다는점이다. 오바마도 초혼이다. 하지만 공화당은 사생활에 대해서 아주 좋지가 못하다는것에 있다. 지미 카터를 닮아가는 조지프 바이든 부통령후보가 아닌 부통령당선자가 되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