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오바마칸이라는 이름을 가진 그들은 오바마 공화당원이다. 공화당중 오바마지지가 아주 높다. 진보는 편리하고 불편함이 없다. 또 직장도 인권주권이 있어야한다. 여성주권 어린이주권 청소년주권 각 국민계층의 주권까지 정규직도 이제는 공공성으로 공공정규직이나 무기계약직이 필요하다. 예전에 피디수첩을 봤는데 충격적이었다. 맞고다니면서 그것도 폭행이 일어났다. 직장폭행은 있을수가 없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