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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당근과 채찍이라는 말이 있다. 신상필벌이다. 잘하는사람에게는 약도 주고 상도 줘야하지만 못하는 사람에게는 병도 주고 벌도 줘야한다. 강력하게 응징해야된다는점이다. 그래야지 국민도 이해를 할수가 있다. 장안동을 보자 주민들은 분노한다. 업주와 경찰사이에서 업주는 장부가 있다며 압박하고 경찰은 명분이 없는 단속으로 곤혹까지 치르고있다. 그렇다면 이를 지켜보는 주민이 좋아할수가 있나 업주와 경찰이 유유상종이다. 주민 소외시킨채 그들끼리 놀고있는 장부 명분없는 단속 처벌조항이 주민에게 설득력조차 있는지 정말 안타깝다. 서울 장안동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 구체적인 대책과 대안까지 제시해서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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