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북한도 안정노선을 추구한다. 되도록이면 위험성을 줄이는 노력 많이하기때문이다. 군사적 노선이 강경하지만 경제적 노선은 부드럽다. 정상회담에서 개성공단에 대해 말한적이 있다. 경제통 김정일이다. 북한경제의 사정 식량관계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위치에 있다. 직책이 국방위원회 위원장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북한정부 영수다. 북한정부 영수 김정일은 북한경제통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