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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김정일은 북한정부의 영수다. 그는 개성공단에 대해서 재미를 본일은 없었고 그런생각은 남쪽에서만 하는것 같다며 질타했다. 북한이 남쪽노리개가 되고있다는 발언을 한것이다. 경제적으로 서로 동등하게 재미를 봐야하지만 그렇지가 않았다는점이다. 오히려 북한보다 남한이익이 증가되었다는말도 설명했다. 그는 북한경제통이다. 그러니 제대로 판단하는 사람이다. 개성공단이 좋은점도 있지만 평양의 경우 평양경제가 좋다는말 들어보지를 못했다. 그렇다면 평양공단도 만들어져야하나? 북한경제 정말 걱정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