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쓰레기새끼때문에 한잔걸쳤습니다 다들 웃고떠드는 분위기인데 저혼자 미간에 주름잡고 있었네요 미안해서 혼자 자리뜨고 집에와서 카페 들어왔습니다 환장하겠네요 진짜 작성자 ⓧ돌아보면청춘 작성시간 08.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