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젊은 청춘의 꿈을 앗아간 MB! 넌,아냐.지겹다.너의 거짓말...내려와라. 작성자 저 산 너머 작성시간 08.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