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콘도 회원권 당첨됐다고 전화와서 덥석 돈을 냈더니.... 무지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팀장과 몇 차례 통화 끝에 철회했습니다. 정말 쉽게 남을 믿을 수 없는 세상이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콘크리트 장미 작성시간 08.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