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제가 역곡에 신문배포하고 서너시경에 도착할거라고 했더니만... 모두 철수하시고 않계시고는... 한분이 전단지를 좀 갖고 게셔서 그나마 그걸루다가 함께 한시간가량 배포하고 왔심다... 저녁 청계는 못갔네요...저녁해야해서요... 암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미래인 작성시간 09.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