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무리하게 강제해산을 하려다가 더욱 어려운 난관에 봉착하고 말았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렇게 자국민들을 보호하지 않는 나라에서 어찌 살아야 합니까?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09.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