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열여섯 중학생입니다. 저와같은 많은 학생들이 나라와 정부를 잃은 것 같은 비통함에 눈물을 흘립니다. 이명박 당신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는 커녕 그들을 몰살시키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 어떤 누구보다도 잔인하고 비열한 살인자입니다. 무엇이 모자라 나라까지 죽이려고 하십니까?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작성자 임jiyoung 작성시간 09.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