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고 가슴에 불이 치솟아 한참을 안정을 찾으려 노력했습니다.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ㅠ.ㅠ 작성자 보쌈녀 작성시간 09.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