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의료보험 민영화도 그렇고, 대운하도 그렇고 이제는 미친소까지.. 이젠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저도 살고 싶어요 작성자 나리나리☆ 작성시간 08.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