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 오늘 밤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조문 가서 줄서 기다리며 1시간반을 떨다가 4시간 정도 더 있어야 한다는 안내에 포기하고 본당에만 그냥 들러서 왔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이 바로 그런 분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본각 작성시간 09.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