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성장률 -5∼-8% ..환란 수준" 747을 이미 달성했네요. (+)7% 성장이 아닌, (-)7%의 성장. 역대 어느 대통령도 해내지 못했던 업적. 미디어법을 통해서 국민에게 제갈을 물리려는 왜(倭)놈의 대통령 ===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9.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