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한 서민형 생계형 성매매춘 집중단속이나 하고.. 정작, 청와대 성접대의혹이나 장자연씨 관련사건 언론사 대표가 누군지 시원하게 밝혀진것도 없으니.. 작성자 한네르바(안티여성부) 작성시간 09.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