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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어리고,할일이 많은 학생들이(저도학생이지만...)벌써부터 자기운명에 걱정하는걸 보니...눈물이 나옴니다.. 저혼자 해외에서 빤이 지켜볼수밖에 없는 ,시위에도 참여 못하는 제가 여러분께 사죄 드립니다. 여러분은 할수있습니다!!저도 할수있는게있으면 저도 참여할것입니다! 작성자 형봉이 작성시간 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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