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장자연.성상납.용산참사등등...사기꾼이라서 그런지 절묘하게도 각사건이 터질때마다 묻히고 잘도 넘어간다..구렁이 담넘어가듯이 푸른집지하에서 검은음모 작당하느라 오늘도 바쁘겠지..... 작성자 추억에천사 작성시간 09.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