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변치 않는 쇼를 하고 다니는 이명박, 장애우들도 분명 알고 있었을 겁니다. 사진찍으로 온 이명박이 뭘 원하는지를 말입니다. 하도 기가막혀서 같이 놀아준 거 같습니다. 작성자 음악사 작성시간 09.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