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님의 죽음을 헛되게 만들지 마십시다. 이제 80년대 용사들이 그만 참고 일어날 때가 되었습니다.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모두 손잡고 투쟁의 장으로 나가야합니다. 작성자 후니아빠 작성시간 09.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