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정말 무심하죠.정작 죄많고 온갖 더러운짓 한 인간들은 안잡아가고 정말 이 세상이 필요로 하는분은 대려가시고..이 시대가 만들어낸 또 하나에 비극입니다.우린 이제 사공없는 배를 탄것과 진배없습니다...정말 가슴아프고 울분이 타오릅니다.. 이 더러운세상 일 다 잊어버리시고 자유와평안속에서 고히 잠드소서.... 작성자 천사와이별 작성시간 09.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