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역시 여전히 가슴이 쓰라립니다. 소화도 잘 안되는 것 같구요.. 언제부터냐구요?? 2007년 12월 19일부터 시작돼 1년반째 치료조차 못하고 있는 짜증나는 병입니다. 약은 따로 있는데 엉뚱한 치료를 할 수는 없는 노릇.. 하루 빨리 약을 구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작성자 불편한진실 작성시간 09.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