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분을 비판하고 미워했던 적도 있지만 그 분의 존재는 우러러 볼 수밖에 없는 하늘같은 존재였습니다. 마직막까지 믿어드리지 못한 것이 가슴에 죄책감으로 남습니다. 부디 좋은 곳 가십시오. 작성자 cubric411 작성시간 09.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