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공무원 준비한답시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는데 명박이가 나라꼴을 망치고 있었군... 글들을 읽어보니 어린 학생들조차 나라를 위하는 진심이 이렇게 느껴지는데 나는 내 살길 찾느라 나라가 이지경이 되어가는지도 모르고 있었다니 아~ 정말 창피하다 작성자 정찬호 작성시간 08.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