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5월을 가슴에 묻으면서 슬픔으로 얼룩졌다는 것을 결코 잊지 않을껍니다~ 미래에 나의 학생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선생님으로써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도록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사랑스러운 미래의 주인공들이 될 수 있다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작성자 힘들때기대여 작성시간 09.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