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오늘하루는 검은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빌면서요..ㅠ.ㅠ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있는 우리들도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아보아요..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작성자 전주 - 김광기 작성시간 09.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