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조문 했읍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마음같아서는 봉하마을에 가고 싶지만 내일부터 지방에 일갑니다.자주는 못들어 오지만 마음은 함께 하겠읍니다.. 작성자 유정형 작성시간 09.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