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하지 않고 뉴스만 챙겨보시는 부모님께서는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십니다. 제가 얘기 해 드려도 제가 오바한다고 생각하시고... 이걸 어쩌나요 작성자 토토061105 작성시간 08.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