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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시간은 3시를 지나 4시로 가고 있는 시간이지만 쉬이 잠이 들것 같지 않아 들어와 봅니다. 정말로 보내는 날인데도 불구 하고 새벽의 용산.그리고 서울 광장. 정말 너무 하다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만 지나면 아무렇지 않았듯이 독재 정권은 계속 되겠지요. 그저 속만 상할 뿐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그리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 작성자 signlove 작성시간 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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