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방금전 임시 상주를 마치고 자유가 되었습니다. 이제 자비의 시간은 끝났다. 피눈물의 시간만이 남았다. 상식을 넘어선 부패와 부당한 권력에 대한 선전포고다. 작성자 바람의노래(한형섭) 작성시간 09.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