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개박이는 여전히 개념없어 주시고 국민들 열병나게 만드는 재주 있나 봅니다. 정말 설움과 울분이 끓어 넘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가셔서 부활하신 것 처럼 제동씨 말처럼 노짱의 꿈과 이상은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그렇게 남아 숨쉴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과도 함께 하구요. 무찌르자 개박이 일당 쳐부수자 개박이 일당!! 작성자 threemommy 작성시간 09.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