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관의 다른 이름은 불의에 대한 동조...라는 것을 뼈아프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참여는 힘입니다.! 될때까지 모입시다. 작성자 마음도둑™ 작성시간 09.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