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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많이 덥습니다. 솔직히 저도 살기 힘들지만.. 정권이 바뀌는 그날까지 끝까지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끝까지 같이 갈겁니다. 주위 사람에게 한나라당의 이명박과 박근혜의 친일성향등을 말하면서 설득도 하고 까페에 친일파들의 역사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좀 더 노력해서 큰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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