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곳에 앉아있다옵니다. 여전히 웃으며 날 반기는 그를 보기위해,,,그런데 왜 난 이리 마음이 아플까요? 꿈이라면 좋겠습니다. 조금 긴 악몽이라면,,,, 작성자 색종이 작성시간 09.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