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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고등학교때 부터 대학 졸업하는 해 까지 노전 대통령과 함께 했었습니다...그때는 누구나 말할수 있었던 말이 숨쉬는 때였는데..어떻게 된건가요..불과 1년 사이에 믿지 못할일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부모님 세대들은 공부하는게 차라리 나을거라고 말씀하셨지만..다른 사람들 희생을 밟고 편하게 있는게 과연 맞는일인지..지금은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꿈꾸는 나비 작성시간 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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