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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친개가 한마리가 소리를 질러 대더군요 송씨입니다 누군줄 아시죠 동시대에 같은 역사적 사건을 저렇게 얘기하는거 보면 참 불쌍하고 측은한 인간 페기물입니다 저런 인간 폐기물 옆에 이명박이가있으니 그에 머리속에 생각들을 알수있는 단적인 예라고 할수잇네요 저것들은 말이 통하는존재가 아닌 쓰레기라는거 저들에게 민주주의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자신들 욕심을 채우기 위한 악세사리라는 것과 저런 쓰레기들에게는 아무런 기대나 말로써는 도저히 해결볼수없다는 걸 확실히 뼈저리게 느끼겐 하루입니다 주인을 물려는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입니다 송대성이 이미친개가 오늘 개거품을 무는 꼴 참 몽둥이를 들고 싶어지내요 작성자 목직성 작성시간 09.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