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어요... 이제껏 비판만하다가 이젠 몸으로 실천하고 싶어지네요... 내 자식을 위한 미래가 불투명하다면.. 어찌 살아가는 이유가 있을수 있겠습니까!.... 아 진짜 누가 명박이 찍었어...치치치 작성자 오번아가씨 작성시간 08.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