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도 ...아직?까지도...잠을 이루지 못하고...이 방황은 언제까지일런지...정말 기약이 없네요..정말 슬픕니다. 어찌하면 헤어나올 수 있나요.....이리도 가슴이 저린데...뼈가 산산이 부서지는 슬픔만 가득한데.... 작성자 옛바라기 작성시간 09.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