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나라 내 겨레>를 좋아 했는데 노야는 <상록수>를 즐겨 하셨네요~~~ 그토록. 끌. 작성자 지낭 작성시간 09.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