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가 다른 회사로 넘어갔는데..정작 회사에서는 침묵tv나 인터넷을 통해 알게되었어요 ㅠㅠ 점점 리명박스러워지는 회사 정말 사는게 왜 이리도 찌질하기만 할까요..ㅠㅠ 우울한 밤이네요 작성자 성혀니와이모 작성시간 09.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