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 고을의 수장도 입을 열면 뭔가 앞뒤가 있고 쥐 신 문수에 맞는 말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한다. 그새 쥐 발도 꽤 많이 컸나 보다. 발명가 강명도. 작성자 지낭 작성시간 09.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