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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하자마자 가장 부자감세,재벌 챙기기는 잽싸게 챙기더니 서민 대책은 한참 지나서야 그것도 생색내기로 일관(쥐새끼가 지난 겨울에는 시장가서 목도리쇼를 최근에는 떡복이쇼나 오뎅쇼에서 볼수있듯)…개새끼나 돼지새끼들을 보면 밥먹을 때 힘세고 포악한 놈이 밥(어미젖)을 가장 먼저 차지하고 힘약하고 유순한 새끼들은 힘세고 포악한 놈이 배가 부르고 뒤로 물러나면 그제서야 밥을 먹는다…요즘은 인간도 동물의 한 종류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동물의 왕국>에서 건승하십시요.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0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