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후보시절 약속했던 재산 기부를 이벤트처럼 요란스럽게 떠드네요. 그것도 재단까지 만들어가면서.... 이 일을 두고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마치 치적처럼 한껏 치켜세우네요. ㅋㅋ 매일 술 취한 채 가족에게 폭행을 일삼던 아버지가 어느 날 건빵을 사들고 온 것과 무엇이 다르리요. 그것도 연애시절 약속했던 건빵 사오기를 이제서야 한번 실행하면서... 작성자 bluelion 작성시간 09.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