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에 가서 떡볶이를 먹는다고, 지방의 기숙형 고등학교를 찾아 ‘개천에서 용 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역설한다고 해서 민생이 살아나는 건 아니다. 더 이상 민생을 모독하지 말라."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09.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