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존경하는 분에게 한 움큼의 핸드폰고리를 선물해줬어요 [왠지 제일 잘 어울릴것 같은 그런 사람이거든요~] 이런것도 있냐면서 아주 잘 만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핸폰에 메달려 있는것을 탐내는 이들이 있어 하나씩 쏙~쏙~~ 꺼내주는 재미도 솔~솔~~합디다..] 작성자 늙은여우♬ 작성시간 09.08.12 답글 감사합니다..함께 해 주셔서...짱 작성자 끌레오 작성시간 09.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