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행동하는 양심! 동지(同志)들이 이제는 나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장유 청년 작성시간 09.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