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를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마웠습니다.감사했습니다.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흘리신 님의 땀과 눈물은 이 땅에서 영원히 마르지 않을 겁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이경숙 작성시간 09.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