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님, 우리는 당신을 또 잃었습니다. 항상 대통령님의 이름을 들으며 성장했습니다. 작성자 낭효 작성시간 09.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