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대통령님 가시는 길 보러 서울왔었습니다. 뜨거운 시청 광장의 열기를 느끼며 다시 한 번 부산이 부끄럽고...힘내서 돌아가신 두 분의 뜻을 반드시 실현합시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작성자 cubric411 작성시간 09.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