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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에 헌화하러가서 여러가지 김대통령관련 사진과 행적을 보고서 울컥 가슴이 벌렁거리고 목덜미가 울컥하고 목이 메었습니다 고통과 미움도 없는 하늘나라에서 이제 무거운짐을 내려놓고 부디 영면 하십시오 라고 고별인사를 했습니다 ..그분의 일기에서 독재자는 반드시 심판받는다는 진실을 우리에게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가셨습니다 평범한 진리인데도...우리는 그 진리를 알고 있습니다.. 작성자 높은자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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